점심시간이 그렇게 중요했니
수업 안 끝낸다고 선생님한테 주먹 날린 남고생
학창 시절 점시시간이 소중한 사실이다. 1시간, 점심시간은 1분 1초가 소중하다. 학창시절 수업시간을 일찍 끝내주는 선생님도 있었지만, 마무리가 되지 않아 조금 늦게 끝내주는 선생님도 있었다.
그렇다고 우리는 선생님을 때리진 않았다.

중국 후난성에서는 점심시간 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렸지만 수업을 끝내주지 않은 선생님에게 주먹을 날린 남학생의 영상이 온라인에 퍼졌다. 해당 영상은 수업을 듣고 있는 남학생 교실의 모습이다.

수업을 마치는 종이 울렸음에도 교사가 수업을 끝내지 않자 뒤에서 한 학생이 격분한 상태로 뛰어나와 선생님의 얼굴을 가격하여 상처를 입혔다.


친구들이 폭행 학생을 말려도 몇 차례 폭행을 이어나갔다. 사건 이후 학생들 상황을 설명했다.
폭행을 당한 선생님이 점심시간까지 수업을 연장하곤 했다
남학생은 배고프다며 화를 냈다

기억난다. 학창시절 유난히 수업을 종치고도 이어갔던 선생님이 하지만 저건 아니지 않는가. 해당 사건은 현재 사건에 대한 조사를 착수했다고 한다. 영상 원본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아이원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결론, 배고플때 잘못 건들면 맞을 수 있다